받아서 건넨다
암송아지 한 마리를 다음 마을로
70년 전 한 선교사가 전쟁 뒤 한국에 소를 건넸습니다. 이제 해발 1,000m에서 저지를 길러 북녘 산간 마을로 건넵니다.

지금까지
16지금 저지 두수 (목표 101두)
0원모인 후원금 (목표 5억 원)
0북녘으로 보낼 몫으로 정한 두수
2026-10-09 기준
후원금이 가는 곳
후원금은 전부 젖소와 수정란에 씁니다
건물, 가공 설비, 운영비는 목장이 번 돈으로 냅니다. 후원금은 A2 저지 번식우를 들이고 수정란을 이식하는 데만 씁니다.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A2 저지 번식우 | 3억 5천만 원 |
| 수정란 이식과 냉동 수정란 보관 | 1억 5천만 원 |
| 합계 | 5억 원 |
소와 함께 가는 것
마을 하나가 설 수 있게 통째로 보냅니다
삼수령에서 직접 써 보고 고친 것을 소와 함께 보냅니다. 이 부분은 후원금이 아니라 목장이 스스로 준비합니다.
초지 조성 키트
고지대 목초 종자, 토양 개량재, 방목 설계 안내서를 한 상자에 담아, 한 사람이 마을 초지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.
텐트형 축사
알루미늄 뼈대와 막으로 공장에서 만들어 몇 달 안에 세우고, 나중에 옮겨 지을 수도 있는 축사입니다.
무무 ERP
우리가 매일 쓰는 개체, 착유, 사료, 기록 프로그램입니다. 인터넷이 없어도 돌아가고 연결되면 맞춰집니다.
원격 수의 진료
현장 태블릿의 소 건강 기록이 국내 수의사에게 닿아, 수의사가 없는 마을도 진료 도움을 받습니다.
걸어갈 길
2026년부터 2028년까지
- 2026년 봄팀 발족, 헤퍼코리아 후원 계좌 준비
- 2026년 5월목장에서 킹스베리 나잇 리트릿
- 2026년 여름동역자 모임 넓히기, 번식우 첫 추가
- 2026.9 ~ 2027.6유가공 시작, 교육 과정, 북녘 몫 운영 규칙
- 2027.7 ~ 2028.12목장 자립, 동역자 1,000명, 해마다 투명성 보고